AI 핵심 요약
beta- 사회대개혁위원회가 6일 국회에 개헌안 의결을 촉구했다.
- 6월 3일 지방선거일에 맞춰 국민투표 실시를 강조했다.
- 낡은 권력구조 개혁과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개헌 필요성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에 개헌안 의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들은 6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일에 맞춰 개헌 국민투표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개헌 추진을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는 것은 책임회피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들 위원은 "지난 내란 국면 속 빛의 광장에 나선 시민들은 낡은 권력구조 개혁과 민주주의 회복, 사회대개혁 실현을 요구했다"며 "개헌은 이러한 국민적 요구에 응답하는 총체적 개혁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1987년 이후 39년 동안 개헌 논의가 반복적으로 미뤄져 왔다"며 "민주주의 강화와 지역균형발전, 내란 재발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개헌마저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적했다.
이어 "향후 국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개헌이 될 수 있도록 개헌절차법 제정과 국민참여형 개헌 논의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