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7일 2026년 제1회 공무직 6명 공개채용을 발표했다.
- 청소 3명, 계량기 교체 1명, CCTV 관제 2명으로 분야별 선발한다.
- 원서 접수는 18~19일 시청에서 하며 대전 시민만 지원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2026년도 제1회 공무직 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청소와 CCTV 관제 등 현장 중심 직무를 포함해 총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채용 규모는 청소 분야 3명, 계량기 교체 분야 1명, CCTV 관제 분야 2명 등 총 6명이다.

원서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대전시청 2층 민원접견실에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은 시험공고일인 지난 4월 30일부터 최종시험일인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서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시민이어야 한다.
분야별 연령 기준도 다르다. 고령친화직 전형인 청소 분야는 50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일반전형인 계량기 교체와 CCTV 관제 분야는 18세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지원자는 '체력검증 100' 기준 건강체력 3등급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체력검증은 전국 체력인증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대전에서는 서구 국민생활관 3층 체력인증센터에서 측정 가능하다.
채용 분야별 주요 업무와 근무조건, 응시원서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청 시험정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대전시 운영지원과 공공인력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