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오량액, 1조원 이상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량액은 6일 우량예 그룹이 30억~50억 위안 규모 자사주 매수 계획을 공시했다.
  • 2025년 매출 405억 위안, 순이익 89억 위안으로 각각 54.55%, 71.89% 감소 조정했다.
  • 고배당 200억 위안 유지와 80억~100억 위안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7일 오전 10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고량주(백주) 업계 2위 기업 오량액(五糧液·우량예 000858.SZ)은 5월 6일 저녁 공시를 통해 "우량예 그룹은 상장회사의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에 대한 신뢰와 장기적 가치에 대한 인정을 바탕으로, 본 공시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자사 자금을 통해 우량예 주식을 추가 매수할 계획이며, 매수 금액은 최소 30억 위안, 최대 50억 위안(약 1조650억원)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우량예는 2025년 연간 보고서를 공개하고, 동시에 2025년 3분기까지의 재무 데이터를 소급 조정해 자본시장과 백주(고량주)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4월 30일 저녁 우량예는 공시를 통해 2025년 사업 모델을 정리하고, 신중성 원칙에 따라 2025년 일부 사업의 매출 인식 관련 회계 처리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조정 이후 우량예의 2025년 총 영업수익은 405억29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54.55%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89억5400만 위안으로 71.89% 감소했다. 3분기까지의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03억800만 위안, 154억2500만 위안이 감액 조정되었다.

노동절 연휴 이후 첫 거래일에서 우량예 주가는 6% 이상 하락 출발한 뒤 반등했으며, 장중 낙폭은 한때 3% 이내로 축소되었다. 종가 기준으로 주가는 4.96% 하락한 92.26위안에 마감했으며, 당일 거래대금은 약 80억 위안이었다.

[사진 = 오량액 공식 홈페이지] 오량액이 생산하는 '경전 오량액'

주목할 점은 이번 우량예 그룹의 지분 매수 계획이 가격 구간을 설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자본시장 전반의 흐름과 우량예 주식 가치에 대한 합리적 판단에 따라 점진적으로 매수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는 우량예 그룹이 상장회사를 강하게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기준으로 우량예의 지배주주인 이빈발전지주그룹 유한회사(이하 "이빈발전")는 상장회사 지분 34.43%를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우량예 그룹은 20.65%를 보유하고 있다. 이빈발전과 우량예 그룹은 공동행동인으로, 양측의 합산 지분율은 55.08%에 달한다.

우량예 그룹의 지분 매수 외에도, 우량예는 연휴 전에 "고배당+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가 방어 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에도 우량예는 총 배당금 200억 위안 이상 유지 계획을 이어가며, 38억8200만 주를 기준으로 전체 주주에게 10주당 25.78위안(세전)의 현금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간 총 배당 규모는 최소 200억 위안 이상이 될 전망이다. 동시에 우량예는 상장 이후 최초로 소각형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으며, 자사 자금을 통해 집중경쟁거래 방식으로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다. 총 매입 금액은 80억~100억 위안 범위이며, 매입 가격은 주당 153.59위안을 초과하지 않는다. 매입된 주식은 등록 자본 감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5월 4일, 중국주류협회 공식 계정은 "우량예의 경영 기본판은 변함이 없고, 화폐성 자금 규모가 충분하며, 자산·부채 구조가 안정적이고, 전반적인 리스크 대응 능력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장 변화 대응과 운영 최적화를 추진하는 데 충분한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6년 1분기 기준, 우량예의 최종 도매상 수는 전년 대비 60% 증가했으며, 소비자 개봉율은 70%로 2024년과 2025년 평균 대비 17% 상승했다. 이는 실제 시장 수요를 반영하는 지표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사진
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