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피플바이오는 7일 리얼리티젠과 삼성동 AI 엣지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강남구청 인허가를 받았다.
- 인허가로 프로젝트가 기획에서 추진 단계로 전환됐고 시장 우려가 해소됐다.
- 다음 주 전기사용신청 납부 후 전력 인입과 금융 주선, 임차인 유치, 12일 임시주총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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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피플바이오는 리얼리티젠과 공동 추진 중인 삼성동 국제업무지구 내 인공지능(AI) 엣지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과 관련해 강남구청으로부터 건축 인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허가 승인으로 해당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에서 사업 추진 단계로 전환됐다. 회사 측은 그동안 제기됐던 사업 추진 불확실성에 대한 시장 우려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피플바이오는 다음 주 중 한국전력공사에 '전기사용신청 표준시설부담금'을 납부할 계획이다. 전력 인입 절차가 마무리되면 데이터센터 개발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 확보 절차가 진행된다.

회사는 전력 인입 절차 이후 금융 주선과 임차인 유치 등 후속 절차도 추진할 예정이다.
피플바이오는 리얼리티젠과 체결한 공동사업협약에 따라 개발 시행부터 운영까지 담당하는 AI 엣지 데이터센터 사업자 지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12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도 후속 일정으로 제시됐다. 피플바이오는 임시주총에서 관련 사업 목적 추가 안건이 승인될 경우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정관상 근거가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측은 사업 목적 추가가 승인되면 AI 엣지 데이터센터 사업 구조 고도화와 밸류체인 확장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플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인허가를 기점으로 사업이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며 "전력 인입 등 주요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사업 추진 가시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