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8일 지방선거 맞아 무료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 중증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29~30일 사전투표와 3일 선거일 오전9시~오후6시 운영한다.
- 거주지 왕복과 기표소 안내를 하며 28일과 2일까지 전화 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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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거동불편 선거인 대상으로 무료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중증보행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해 제공되는 이동지원 서비스는 사전투표일인 5월 29일과 30일 및 선거 당일인 6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거주지에서 (사전)투표지까지 왕복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투표소 안의 기표소까지 활동보조인의 안내를 받아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가 편안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전투표일 이용 희망자는 사전투표 시작일 전날인 5월 28일까지, 선거일 이용 희망자는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광명 희망카로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는 이번 투표소 이동 차량 무료 지원을 통해 장애인과 노약자분들의 소중한 한 표가 지켜질 수 있도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