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화체육관광부가 8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정책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
- 민간 홍보전략 논의와 부처 혁신 사례 최우수 선정을 진행한다.
- 2025년 정책 소통 유공자 41점 포상 전수식을 마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뉴 피알 웨이브(New PR Wave): 정책 소통의 재발견' 행사를 개최한다. 정부 부처 대변인과 정책 소통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존의 일방향·언론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쌍방향 소통과 SNS·인플루언서 중심의 새로운 홍보전략을 모색한다.

1부에서는 '새로운 홍보전략의 진화, 공공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민간과 해외의 최신 홍보 흐름을 논의한다. 건국대 이승윤 교수가 좌장을 맡고, 허종훈 팀 민트 대표, 안정기 콘텐츠 창작자, 엄현철 하이브월드와이드 공공PR 부장이 발표자로 나서 민간의 홍보전략을 정책 소통에 적용할 가능성을 짚는다.
2부 '내가 뽑은 정책 소통 K'에서는 48개 중앙부처의 혁신 사례 중 전문가 심사로 추린 10개 우수 사례를 놓고 최고 혁신 사례를 선정한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 '소통24'를 통해 진행한 국민 심사 결과(80%)와 현장 참석자 심사(2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장관급 기관에서는 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해수부·중기부, 차관급 기관에서는 지재처·조달청·방사청·경찰청·소방청이 후보로 올랐다.
3부에서는 2025년 정책 소통 분야 유공자 포상 전수식이 열린다. 대통령 표창 8점, 국무총리 표창 13점, 문체부 장관 표창 20점 등 총 41점이 수여된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소통의 중심에 국민을 두고 정부와 국민이 함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소통 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해 더욱 신뢰받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