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고창군이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인 '고창반띵여행' 2차 사전신청을 1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 신청은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1차보다 확대된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
- 참여자는 관광지와 숙박업소 등에서 결제 시 사용 금액의 50%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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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상품권 환급 지원·체류형 여행 수요 증가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인 '고창반띵여행' 2차 사전신청을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고창반띵여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군은 더 많은 관광객 참여를 위해 1차보다 확대된 규모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13일 진행된 1차 사전신청은 접수 개시 1시간이 지나기 전에 마감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가족과 단체 관광객 신청이 몰리면서 '반값 고창여행'에 대한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참여자는 사전신청 후 고창지역 관광지와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 관광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모바일 고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지원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 최대 14만 원, 단체 최대 20만 원, 가족 최대 50만 원이다.
고창군은 2차 신청을 앞두고 숙박업소와 관광사업체 안내를 강화하고 있으며 SNS와 온라인 홍보, 관광안내소 홍보물 배부 등 사전 홍보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1차 신청 조기 마감을 통해 전국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관광객들이 고창의 자연과 먹거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