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12일 합정역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선다.
- 개소식은 '막힘없는 현장행정, 바뀐 마포'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도 함께 거행된다.
- 오세훈 시장 후보 등 보수 진영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해 박 후보의 필승을 응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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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박강수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는 오는 12일 오후 3시 합정역 6번 출구 앞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다.
11일 박강수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은 '막힘없는 현장행정, 바뀐 마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다. 박 후보는 민선 8기 주요 사업 성과를 구민들과 공유하고 중단 없는 마포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선거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할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도 함께 거행된다. 공동 선대위원장으로는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과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이 위촉돼 힘을 보탠다.
앞서 대한민국 대표 보수 논객으로 알려진 전원책 변호사가 후원회장으로 합류한 데 이어, 마포의 민심을 가장 잘 아는 당협위원장들이 전면에 나서면서 박 후보 캠프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졌다는 평가다.
개소식에는 보수 진영의 주요 정치인들도 참석해 힘을 실을 예정이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 박성민, 김재섭 국회의원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박 후보의 필승을 응원한다.
박 후보는 "마포의 중단 없는 발전과 완성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지혜와 힘이 절실하다"며 "마포 완성을 향한 여정의 첫걸음인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