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의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장대한 분노 작전 승인은 위협에 맞서 국익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며 "현재와 같은 글로벌 안보 환경에서 동맹의 결속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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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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