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12일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 가치장터와 나라장터 연계로 공공판로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갖춘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판로를 넓힌다.
진흥원은 조달청과 12일 대전 소셜캠퍼스 온에서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의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셜캠퍼스 온은 전국 18곳에 조성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다.
협약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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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벤처·창업 기업 전용 쇼핑몰인 벤처나라에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 제품이 활발히 등록될 수 있도록 등록 대상을 확대하고, 진흥원은 우수한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을 적극 발굴·추천할 예정이다.
진흥원이 운영 중인 사회연대경제 통합판로플랫폼 가치장터와 조달청의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연계해,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공공기관의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도 강화한다.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진흥원은 다양한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회연대경제 통합판로플랫폼인 가치장터를 운영 중"이라며 "진흥원이 운영 중인 가치장터뿐만 아니라 조달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력 있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