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가 12일 공천장을 수령했다.
- 재선 도전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정 연속성을 역설했다.
- 14일 후보 등록 후 기자회견으로 본선 준비를 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후보가 공천장을 수령하고 본선에 돌입하며 재선 도전의 필요성을 부각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전남·광주·전북 공천자대회'에서 공천장을 받은 뒤 "이번 선거는 광양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분기점"이라며 "지금은 시정의 연속성과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13일 밝혔다.

그는 철강·항만 산업 구조 변화와 탄소중립 대응,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논의 등 복합적 전환기를 언급하며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해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검증된 행정 경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RE100 기반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 이차전지·수소 산업 연계 구상과 관련해 "장기적이고 단계적인 추진이 불가피한 만큼 정책의 지속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생 분야에 대해서도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밀착형 정책은 단기간 성과보다 축적이 중요한 영역"이라며 정책 연속성의 필요성을 재차 언급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시작한 변화를 중단 없이 완성해 산업과 민생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겠다"며 "준비된 시정으로 시민 기대에 책임 있게 응하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예비후보는 오는 14일 선관위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는 광양의 미래 비전과 본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