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보궐선거 후보는 14일 교산 신도시를 일자리·주거·교육이 결합된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며 4대 기업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 이 후보는 지식산업센터 규제 완화와 사원주택형 임대주택 도입, GTX-D 추진과 지산센터 전용 공공입찰 사이트 개설 등을 약속했다
- 그는 판교 사례를 언급하며 교산에 사원주택과 새 주거 모델을 도입해 IT 인력을 유치하고, 빅데이터 기반 교통대책으로 GTX-D와 위례·감일 버스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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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4일 "교산 신도시를 베드타운이 아닌 일자리와 주거와 교육이 한 곳에 어우러진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며 4대 기업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전날 열린 하남시 아이테코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간담회에서 ▲지식산업센터 업종·규모 규제 완화 ▲사원주택형 임대주택 도입 ▲GTX-D 노선 추진 등 교통난 해결 ▲공공입찰 지산센터 전용 사이트 개설 등 4대 기업 지원 정책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판교에서 일하는 9만명 가운데 실제 인근 거주자는 1만5000명 수준"이라며 "하남은 단순 주거도시가 아니라 일자리와 주거, 교육이 결합된 자족도시 모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식산업센터 내 사원주택과 새로운 개념의 주거 모델을 함께 도입하면 판교 IT 인력을 유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GTX-D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이 우선 과제"라며 "교통 수요가 충분한 만큼 연내 결정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위례·감일 광역버스 노선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 버스 노선을 늘리는 것은 총량 규제로 쉽지 않고, 서울시 버스가 위례로 들어오는 게 현실적"이라며 "하남시와 함께 빅데이터로 교통량과 흐름을 검토한 뒤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일자리·교육·주거가 한 곳에 있어야 미래 도시"라며 "민생경제·창업분과 차원에서 지식산업센터를 하나의 주제로 잡아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