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렌스가 14일 VDA 주도의 RSCI 평가에서 최고등급 풀 레이블을 획득했다.
- 코렌스는 노동인권·산업안전·환경보호 등 전 항목에서 100점을 받아 ESG 관리 체계 이행력을 인정받았다.
- 이번 평가는 글로벌 완성차·부품사들이 참여해 공급망 투명성을 높였으며 코렌스는 전동화·친환경 부품 사업도 확대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코렌스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코렌스는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가 주도하는 'RSCI(Responsible Supply Chain Initiative)'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풀 레이블'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RSCI는 자동차 산업 공급망 내 기업들의 노동 인권, 산업안전보건, 환경보호, 공급망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체계다.
코렌스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달성했다. 평가는 사업장 현장 점검, 문서 검토, 임직원 인터뷰 등을 통해 기업의 ESG 관리 체계가 실제 운영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행되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RSCI에는 아우디, BMW 그룹, 보쉬, 포드, 메르세데스 벤츠, 포르쉐,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참여한다. 평가 결과는 웹 기반 플랫폼에서 공유되어 고객사별 중복 평가 부담을 줄이고 공급망 투명성을 높인다.
코렌스는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과 열관리 장치를 개발·생산하며, 내연기관 기술을 바탕으로 전동화와 친환경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계열사를 통해 전동화 부품, 연료전지용 촉매,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등도 공급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