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태완 무소속 의령군수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 후 충혼탑과 충익사를 참배했다
- 오 후보는 순국선열을 기리고 의령의 새로운 도약과 군민 화합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 오 후보 측은 참배를 시작으로 민생 현장 방문과 군민 소통 중심의 선거 행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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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오태완 무소속 의령군수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 선거 일정에 들어갔다.

오태완 후보는 14일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지자와 선거 관계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의령 충혼탑과 충익사를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오 후보는 "의령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군민과 함께 보다 활력 있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행착오로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며 "현재의 변화를 이어가 의령의 미래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 측은 "참배를 시작으로 민생 현장 방문과 군민 소통 중심의 선거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