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 조 후보는 녹두관과 군경묘지를 참배하며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동학 계승과 재정 회복 등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지컬AI·문화산업·재정회복 등 5대 공약 제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14일 전주시 완산구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조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등과 함께 동학농민혁명 무명 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이 안장된 녹두관을 찾아 참배했다.

조 후보는 "동학농민혁명은 국민 중심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인내천과 주권재민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을 존중하는 전주의 시민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동학농민혁명을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닌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핵심 가치로 계승하겠다며 ▲동학농민혁명 헌법전문 수록 국민운동▲아시아 민중혁명 문화제▲전주화약 공원 건립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주시 군경묘지를 찾아 호국영령을 참배한 뒤 전주시 농업인단체연합회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섰다.
조 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165일 동안 전주 골목골목을 다니며 시민 목소리를 들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전주의 미래 비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재정 회복과 인구위기 대응▲피지컬AI 특별도시 조성▲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육성▲시민 돌봄 책임 도시 구축▲신속한 도시개발 등을 제시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