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머니모빌리티가 18일 택시기사 전용 앱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열었다
- 전국 단위로 비상구난·견인·잠금해제·타이어교체·배터리충전 등을 앱으로 신청 가능하다
- 오픈 기념으로 각 서비스 할인 제공하고 이용 고객 전원에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티머니모빌리티가 택시기사 전용 앱 '택시투데이'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택시 운행 중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앱에서 클릭 한 번으로 신청할 수 있다. 비상구난, 긴급 견인, 잠금장치 해제, 타이어 교체, 전기택시 배터리 충전 등이 포함된다. 사용자는 차량 정보와 현재 위치를 입력한 뒤 출동을 요청하면 접수부터 현장 도착, 이용 완료까지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는 전국 단위로 운영되며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우선 제공된다.
오픈 기념으로 긴급 견인과 비상구난 서비스는 3만3000원, 잠금장치 해제와 배터리 충전 서비스는 1만8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고객 전원에게는 GS25 편의점 상품권 3천 원도 지급한다.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는 "택시기사에게 차량은 생업과 직결되는 만큼 작은 고장이나 사고도 영업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며 "긴급 상황 발생 시 빠르고 안정적으로 현장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