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12~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OBA 2026'에서 약 6000명의 관람객을 맞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20% 증가한 수치다.
부스는 6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RED 카메라와 니콘 시네마카메라 ZR을 직접 촬영해보거나 장비를 착용해 무게감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영상 관련 대학생과 외국인 방문객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행사 기간 타포린 백, 네임 택, 미니 카메라 키링, 와펜 등 굿즈를 증정했으며, 개장 30분 전부터 대기 줄이 서고 조기 매진되는 등 관심이 이어졌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RED와 함께 강화된 시네마 라인업을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 제작 분야에서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