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주에이알티가 18일 1분기 매출 7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7% 증가했다고 밝혔다
- 1분기 조명·리퍼·플랫폼 사업이 성장하며 영업손실은 27억원으로 전년보다 1.4% 개선됐다
- 무상감자·플랫폼 인수·이차전지 협력사 등록과 함께 피투자대상 공개 모집으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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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주에이알티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3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개선됐다.
올 1분기는 조명 사업과 휴대폰·노트북 리퍼 및 플랫폼 사업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는 저수익 사업 비중을 줄이는 동시에 수익성이 높은 사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4대1 무상감자를 진행했다. 조명 유통 플랫폼 '비츠(Vittz)'를 인수해 유통 및 플랫폼 사업도 확대했다. 이차전지 물류자동화 시스템 장비 사업 관련 협력사 등록도 완료했다.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피투자대상 공개 모집도 진행 중이다. 1차 서류 심사에서 사업계획서와 회사소개서를 검토한 뒤 성장 가능성과 사업 적합성을 기준으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투자·인큐베이팅·경영지원을 결합한 방식으로 피투자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주에이알티 관계자는 "올해 1분기는 기존 저수익 사업을 정리하고 수익성 중심 사업으로 체질을 변환하며 의미 있는 개선 흐름을 확인한 시기"라며 "기존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