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보건소는 18일 독거노인 건강관리 위해 2026년 심뇌혈관질환 서포터즈·잘케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시는 생활지원사 50명을 서포터즈로 임명해 심뇌혈관질환·운동·영양 교육 후 5개월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 시는 워크북을 활용한 함께 잘케어 활동미션 등으로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지역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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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보건소는 지역 독거노인 건강관리를 위해 2026년 '심뇌혈관질환 서포터즈 양성·잘케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관내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를 심뇌혈관질환 서포터즈로 양성해 생활지원사의 건강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독거노인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사업 참여기관은 사랑원노인지원센터와 올해 새로 참여하는 남양양로원(삼소원), 건양주야간보호센터 등 3곳이며, 이들 기관 소속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50명을 2026년 심뇌혈관질환 서포터즈로 임명했다.
서포터즈는 '잘케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독거노인에게 필요한 '잘알기(심뇌혈관질환)', '잘움직이기(운동)', '잘먹기(영양)' 내용을 숙지하고, 향후 5개월 동안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포터즈와 독거노인이 함께 참여하는 '함께 잘케어! 활동미션'도 진행한다. 독거노인 1명당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워크북을 배부해 생활습관과 식단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생활 수칙을 함께 점검하고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서포터즈 양성과 독거노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