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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주자]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중앙·광역·기초지방정부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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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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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가 17일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 아이맘택시 확대와 긴급돌봄 개편 등 복지공약을 내놨다
  • 철도·도로망 구축과 생활권 통합으로 은평 미래를 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혁신파크에 2만석 규모 첨단공연장 건립"
"아이맘택시 확대…서북권 간선도로 신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김미경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청장 후보는 지난 17일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비전선포식을 열고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날 출마 선언 속 '점·선·면' 비전에 기반을 둔 핵심 공약들이 모두 공개됐다.

김미경 후보는 분야별 핵심 과제를 상세히 설명했다. 먼저 점은 '생활 밀착형 구민 복지'를 뜻한다. 

18일 김미경 후보 캠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아이맘택시의 '다둥이가족 바우처 지급'·'응급상황 이용' 등 대폭 확대, 아픈 아이 긴급돌봄의 당일 이용 재편, 백세콜 배차시스템 개선, 법률·세무·노무 상담까지 아우르는 은평형 '그냥해드림센터' 구축, 신혼부부 지역화폐 기반 가전제품 바우처 제공, 반려동물 공존센터 설립 등을 약속했다. 

또 '요즘어때' 학부모 간담회를 기반으로 한 연령별 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어르신 효도의자 확대를 공약했다고 캠프는 덧붙였다. 

혁신파크 아이큐브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 중인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사진=김미경 후보 캠프]

선은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연결되는 구민의 삶을 의미한다. 김 후보는 고양신사선(신분당선 서북부 대안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고양은평선 내 신사고개역 신설, 서부선 도시철도·GTX-E의 신속 착공을 다짐했다. 서북권 간선도로와 은평새길·통일로 우회도로 조속 개통 약속도 제시됐다. 

김 후보는 "권역별 경제권·생활권 통합은 이재명 정부 균형성장전략의 핵심"이라며 생활권별 비전도 밝혔다. ▲수색생활권에 은평오페라하우스 건립 ▲불광생활권에 강북 최대 민간도서관 유치 ▲진관생활권에 국립한국문학관·예술마을 건립 ▲응암생활권에 불광천 가로정원 조성 ▲연신내생활권에 청년문화시설 집중 등이 대표적이다. 

아이큐브 프로젝트를 통한 혁신파크 부지 활용 방안도 내놨다. 이와 관련, 김 후보는 "은평구의 체질을 바꿀 게임체인저"라면서 "혁신파크에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2만석 규모의 첨단공연장을 건립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북한산과 연계한 녹지 네트워크 보존, 공공복합청사·어린이복합문화시설 건립도 포함됐다. 

면은 지역 간 경계를 허무는 생활·경제권 통합이다. 김 후보는 서북 3구(마포·서대문·은평)의 공동정책 추진을 통해 DMC역 복합개발 수혜를 공유하고, 고양시 창릉신도시에 맞춘 인프라 투자와 수색차량기지 이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도심권(종로)과의 업무지구 역량 연계 구상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메가 생활권 비전과 철도·도로망을 결합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인 '권역별 경제권'과 '생활권 통합' 전략을 자치구 현장에서 실현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후보는 "광역지방정부의 지원과 인접 지방정부와의 협력은 내가 유일하게 이끌 수 있다"며 "4년 전보다 성장한 실력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은평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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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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