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정치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아이허모터스, 1~3월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전망 낙관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아이허 모터스가 25일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 로얄 엔필드는 내수·수출 모두 성장하며 120만대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고, 전기 모터사이클 '플라잉 플리' 출시와 증설로 EV·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 증권가는 성장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근거로 매수 의견을 우세하게 제시했고, 실적 발표 후 주가는 6.15%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25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아이허 모터스의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4분기(2026년 1~3월) 연결 기준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4분기 매출은 608억 루피(약 9564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0.6% 감소했다. 매출총이익률은 44.4%로 전년 동기 대비 20bp 상승하며 변동이 없었고,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51억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전 분기 대비 2.8% 감소)했으며, EBITDA 마진율은 24.9%로 전년 동기 대비 90bp 상승, 전 분기 대비 60bp 하락했다.

합작 투자 및 관계 기업 지분을 포함한 당기순이익(PAT)이 11.6% 증가한 152억 루피를 기록한 가운데, 로얄 엔필드(Royal Enfield)의 2025/26 회계연도 부품 매출은 전년 대비 18% 성장했다.

2025/26 회계연도 연간 연결 영업 매출은 2341억 루피로 전년 대비 24.0% 증가했다. EBITDA는 579억 루피(전년 대비 22.8% 증가), EBITDA 마진율은 24.7%(전년 대비 25bp 하락)를 기록했으며, 조정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7.4% 증가한 556억 루피로 나타났다. 2025/26 회계연도 영업현금흐름(OCF)은 480억 루피였으며, 잉여현금흐름(FCF)은 354억 루피의 흑자를 기록했다.

4분기 기준 합작 법인인 볼보 아이허 상용차(VECV)의 연결 매출은 828억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한 92억 2000만 루피를 기록했으며, EBITDA 마진율은 11.4%로 전년 동기 대비 90bp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59억 6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30.4% 급증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출은 35.6%의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다. VECV는 5~18톤급 경·중형(LMD) 트럭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허의 대형 트럭(HDT)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1% 성장하며 9.1%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사회는 2025/26 회계연도 최종 배당금으로 주당 82루피를 제안했다. 또한 볼보 파이낸셜 서비스 인도(VFSI) 지분 50%를 인수하기 위해 최대 75억 루피의 투자를 승인했다.

VFSI는 아이허 모터스, VECV 및 기타 볼보 제품의 전용 차량 금융 부문 역할을 맡게 됩니다. VFSI는 현재 181억 루피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원자재 인플레이션은 2026년 1월 단행된 평균 70bp의 가격 인상과 신중한 비용 절감 노력으로 상쇄됐다. 비용 절감 노력과 더불어, 2026년 4월에 단행한 175bp의 추가 가격 인상은 2026/27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1분기에 예상되는 3~3.5%의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일부 상쇄할 수 있다. VECV 역시 2026년 4월에 2%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AI 일러스트=홍우리 기자]

경영진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는 않았으나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수요가 계속해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6년 4월 모터사이클 판매량은 37% 증가했다.

VECV의 성장은 인도 내수 경제와 직결되어 있다. 로얄 엔필드(RE)의 재고는 선거로 인한 인력 부족, 액화석유가스(LPG) 부족 등으로 인해 7~8일 수준의 낮은 상태다. 제품 인도량은 점차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

로얄 엔필드는 전기 모터사이클인 '플라잉 플리(Flying Flea)'를 도시별로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 로얄 엔필드의 생애 첫 구매자가 증가했으며, 고객의 3분의 1은 25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사업도 호조를 보였다. 브라질 시장은 2025/26 회계연도에 전년 대비 71% 성장하며 인도 외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고, 라틴 아메리카와 네팔에서도 영향력을 넓혔다. 로얄 엔필드는 시장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유럽연합(EU) 시장에서 점유율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으며, 미국은 전체 시장의 3%를 차지하고 있다.

체이야르(Cheyyar) 공장 증설을 통해 연간 생산 능력은 202/28 회계연도 2분기까지 2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안드라 프라데시주에 250억 루피를 투자해 신규 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으로, 해당 자금은 향후 24~30개월에 걸쳐 내부 자금으로 조달된다. VECV 또한 강력한 주문량을 바탕으로 전기 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

지정학적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두 회계연도 동안 로얄 엔필드의 내수 판매량이 수출 추세를 앞지를 수 있다. 2025/26~2027/28 회계연도 동안 내수 성장률은 연평균 성장률(CAGR) 기준 10%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수출은 한 자릿수 후반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로얄 엔필드는 2025/26 회계연도에 120만 대 이상의 모터사이클 판매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내수 판매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110만 대를 기록했고, 해외 수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12만 1000대였다.

액세서리 및 의류 등 부가 매출은 20% 이상 증가했다. 경영진에 따르면, 최근 출시된 신제품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며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4월 출시된 '플라잉 플리 C6'의 출시는 전기차(EV)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린 것이다. 경영진은 기존 플랫폼(350cc, 450cc, 650cc)이 여전히 거대한 성장 여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허 모터스는 250cc~750cc 세그먼트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틈새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140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은 2026년 6~7월부터 160만 대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체이야르 시설에 투입되는 96억 루피 규모의 확장 공사를 통해 202/28 회계연도 2분기까지 총 생산 능력이 200만 대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VECV의 2025/26 회계연도 판매량은 10만 3404대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으며, 수출은 전년 대비 35.6% 증가한 7024대를 기록했다. 부품 매출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305억 루피였다.

회사의 초점은 마진(수익성)이 아닌 성장, 그리고 브랜드화와 프리미엄화에 맞춰져 있다. 마진율은 2023/24 회계연도 피크였던 27%에서 약 150bp 하락한 상태다.

증권가 분석가들은 아이허 모터스에 대해 일제히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4분기 실적 발표 후 설문에 응한 36명의 분석가 중 25명이 '매수(낙관)', 7명이 '중립', 4명이 '매도(비관)' 의견을 냈다. 이들의 1년 평균 목표 주가는 7843.74루피로, 25일 인도 뭄바이 증권거래소(BSE) 종가인 7413.40루피보다 높다.

아이허 모터스 주가는 22일 저녁 4분기 실적이 발표된 이후 6.15% 상승했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사진
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