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대통령이 선택한 신안 더 큰 미래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우량 더불어민주당 신안군수 후보 측은 27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신안 미래 산업과 군민 삶 변화를 완성할 인물 선택 선거라고 밝혔다
  • 박 후보 측은 재생에너지·관광·섬 정책 성과와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 RE100 산업 유치 등으로 에너지·생태·관광 도시 도약을 제시했다
  • 또 반대 연대가 아닌 실질적 정책 경쟁과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조하며 대통령과 함께 가는 신안, 군민 소득을 높이는 실용행정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상풍력·RE100 제시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박우량 더불어민주당 신안군수 후보 측은 27일 "이번 신안군수 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역 미래 산업과 군민 삶의 변화를 완성할 인물을 선택하는 선거"라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이 신안의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과 햇빛·바람연금 정책을 높이 평가해 왔다"며 "신안은 이미 재생에너지 정책의 상징 지역으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했다.

암태 유세. [사진=박우량 후보 선거사무소] 2026.05.27 ej7648@newspim.com

이어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해 국가사업과 예산을 확보하고 성과로 이어갈 행정 경험이 중요하다"며 "박 후보는 지난 8년간 신안을 재생에너지·관광·섬 정책 중심지로 성장시킨 경험과 추진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또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 RE100 기반 산업 유치, 주민소득형 햇빛·바람연금 확대, 섬 정원화 정책 등을 통해 에너지·생태·관광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이를 실현할 준비된 행정가"라고 강조했다.

선거 구도와 관련해선 "정책과 비전 경쟁이 아닌 반대 연대나 정치공학으로는 지역 미래를 만들 수 없다"며 "실질적 정책 경쟁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군민에게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닌 안정적 추진력과 중앙정부와의 협력 역량"이라며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남은 선거 기간 '대통령과 함께 가는 신안', '군민 소득을 높이는 실용행정', '신안의 다음 10년 완성'을 핵심 메시지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