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28일 청소년박람회와 연계한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을 운영했다
- 이번 교육은 강의 위주를 넘어 현장 사례 탐색과 네트워킹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참가자 150여명이 솔루션 마켓·아이디어 피칭을 통해 AI·디지털·지역연계 등 현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디지털 등 현안 공유…지속 가능한 지도자 네트워크 성과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박람회 현장과 연계한 보수교육을 통해 청소년지도사 역량 강화와 현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지난 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와 연계해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혼합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강의 중심 방식을 넘어 박람회 현장과 연계해 처음 시도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지도사들이 다양한 현장 사례를 직접 탐색하고 실무자 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의 '청소년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특강'을 비롯해 박람회 부스 라운딩과 현장 사례 탐색, 전국 청소년지도자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오후 열린 '전국 청소년지도자 네트워킹'에는 보수교육 참가자와 박람회 참석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솔루션 마켓'과 '아이디어 피칭'을 통해 인공지능(AI), 디지털, 지역연계, 참여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에서의 고민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철상 중앙수련원 원장은 "박람회와 연계한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전국 청소년지도사들이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직접 공유하고,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실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