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29일 수원시 관광 브랜드 민간 개방 신청을 6월 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 신청 대상은 수원 거주·재직 개인·단체로 관광 브랜드 활용 상품 제작자를 선정한다
- 수원시는 공공성·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해 6월 중 결과를 통보하며 부적절·중복 제안은 제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수원방문의 해'와 연계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 선정된 수원시 관광 브랜드 '요새화성, 요즘행궁' 자산의 민간 활용 확대를 위해 6월 1일까지 '수원시 관광 브랜드 민간 개방'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수원시 관광 브랜드를 활용해 상품을 제작하려는 시민 또는 단체다.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개인 또는 단체만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관광 브랜드 적정성, 공공성, 상품성, 실현 가능성, 활용성, 홍보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6월 중 개별 통보한다.
정치·종교 목적 활용이나 브랜드 가치 훼손 우려가 있는 경우,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등은 심사에서 제외한다.
이미 선정된 아이디어와 유사하거나 실현 가능성이 낮은 제안도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공모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julie0905@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존 제작 상품 소개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은 해당하는 경우 함께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수원시 관광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 성공적인 수원 방문의 해를 이끌어가기 위해 민간 개방을 추진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시민·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