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이 29~30일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전국 최고인 62.31%를 기록했다
- 순창군 사전투표율은 전국 평균 23.51%보다 38.8%p 높고 직전 선거보다도 12.56%p 상승했다
- 군의 적극적인 홍보와 고령층 참여 확대로 투표율이 높아졌으며 지방자치 인식 제고 성과로 평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순창군이 29~30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62.31%를 기록, 전국 최고 투표율을 보였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순창군 선거인 수 2만5088명 가운데 1만563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 62.3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23.51%보다 38.8%포인트 높은 수치이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순창군 사전투표율 49.75%와 비교해도 12.56%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군은 선거를 앞두고 읍·면 주요 도로변과 공공장소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사전투표 일정과 장소, 참여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해왔다.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전국 최고 사전투표율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군은 이번 결과가 단순한 투표율 상승을 넘어 군민들이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 참여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