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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전북]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시민주권·미래산업 기반의 전주 대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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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은 4일 시민 주권 기반 열린 시정을 통해 전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 조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기조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새만금 개발 등을 전주 발전의 전환점으로 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잇겠다고 했다.
  • 그는 피지컬AI 특별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시민 돌봄 책임 도시, 신속한 개발 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전주를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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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 열린 시정...플랫폼 도시 구축 의지 표명
피지컬AI·문화산업 육성 통한 전주 미래성장 전략 강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에 당선된 조지훈 당선인이 시민 주권에 기반한 열린 시정을 통해 전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조 당선인은 4일 발표한 당선 소감문에서 "전주시민들이 보내준 선택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통해 전주의 변화와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이 4일 당선이 확실시된 뒤 지지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사진=조지훈 당선인 측] 2026.06.04 lbs0964@newspim.com

그는 지난해 12월 출마 선언 이후 전역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전주를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간절한 요구를 가슴에 새기고 있다"며 "시민을 존중하는 행정으로 기대와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당선인은 전주의 정체와 쇠퇴가 수도권 중심 성장 전략 속에서 심화됐지만 최근 지역 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기조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새만금 개발 등은 전주와 전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민선9기 시정은 이러한 기회를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재정과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전북 13개 시군을 연결하는 플랫폼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피지컬AI 특별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시민 돌봄 책임 도시▲신속한 개발 도시 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어 "전주라는 도시 자체가 시민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전주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산업과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당선인은 "전주를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며 "비전과 실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주라는 이름에 걸맞은 도시의 가치를 실현하고 멈추지 않는 역동적인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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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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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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