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명대 유아교육과는 10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A등급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진단은 교육과정·실습·성과·학생지원 등을 국가 차원에서 종합 평가한 결과 동명대 유아교육과의 우수성이 확인됐다.
- 동명대 유아교육과는 현장실습·교육봉사·지역협력과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과정으로 예비유아교사 실무역량을 강화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 유아교육학과의 교육양성 시스템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동명대 유아교육과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 주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고, 교육부장관 표창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육과정 운영, 교육실습, 교원양성 성과, 학생 지원체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가 차원의 인증제도다. 이번 평가는 동명대 유아교육과의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실습 체계, 예비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우수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동명대 유아교육과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연계 현장실습, 교육봉사,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비유아교사의 실무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높여왔다.
창의인성교육, 유아다례교육, 인형극 프로그램과 함께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역량 강화 교육과정도 지속적으로 운영했다.
윤정진 학과장은 "이번 교육부장관 표창과 최고등급 획득은 학생과 교수진, 협력 유아교육기관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 교원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