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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김우빈·도경수, 우분과의 전쟁 시작…'콩콩팜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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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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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수·김우빈·도경수가 19일 예능 콩콩팜팜 첫 방송을 시작했다
  • 세 사람은 제주 젖소 목장에서 우분 청소 등 고된 일을 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 시청자 예의를 중시하는 김우빈의 풀 착장 등 찐친 케미와 활약이 예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찐친 케미가 첫 방송부터 폭발한다.

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콩콩팜팜')에서는 제주도 젖소 목장으로 목축업을 배우러 간 'KKPP푸드' 임직원들이 우분 청소의 늪에 빠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콩콩팜팜 예고편. [사진=tvN] 2026.06.19 moonddo00@newspim.com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기술 연수를 받을 젖소 목장에서 귀여운 송아지들이 지내는 축사부터 자유롭게 풀을 뜯는 젖소들이 있는 방목장까지 둘러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목가적인 풍경에 힐링 타임도 잠시, 목장 일정표에 채워진 각종 청소 업무를 발견해 불안감이 엄습한다.

육성우 축사 정비로 첫 일과를 시작하는 연수생들은 바닥의 단단한 우분을 깨고 치우는 일에 돌입한다. 생각보다 무거운 무게와 코를 찌르는 냄새를 견디며 작업하지만 우분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루 종일 우분만 치울 것 같은 예감에 도경수는 "우리 프로그램 '밥친구' 아니었어요?"라고 의문을 가져 웃음을 안긴다.

또한 이광수는 기껏 깨 놓은 우분을 밟는 제작진 때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더니 "아니 어차피 쌀 거 왜 치우냐고"라고 폭발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난데없이 도경수가 김우빈에게 우분을 투척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다고 해 이들의 우정은 무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를 중요시하는 김우빈이 새로운 레전드 등장 신을 남길 예정이다. 제주도로 떠나는 날, 목장 콘셉트에 맞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착장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상상을 초월하는 김우빈의 예의는 어디까지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찐친 3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타스틱한 팜스테이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오늘(19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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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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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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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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