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라클이 23일 지난 12개월간 직원 2만1000명을 감축했다고 밝혔다.
- AI 도입과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으로 인건비와 구조조정 비용 약 18억달러가 발생했다.
- 이번 감축으로 임직원 수는 14만1000명으로 줄어 서너 인수 이전 수준을 소폭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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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23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오라클(ORCL)은 지난 12개월간 직원 수를 2만1000명 줄였다. 일부 일자리는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사라졌으며, 감축 규모는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컸다.
오라클은 월요일 연간 재무공시 서류에서 "사업 전반에 걸친 AI 기술의 채택과 배치로 인해 인력 감축이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 전체 임직원 수는 회계연도 종료일인 5월31일 기준 14만1000명으로 전년도의 16만2000명에서 줄었다. 이번 감축으로 약 18억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했다.
오라클은 오픈AI 등 고객사를 위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면서 재정 압박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올해 초 자금 확보 차원에서 수천 명을 감축하기 시작했으나 정확한 규모는 공식 공개된 바 없었다.
5월말 기준 미국 내 임직원은 약 4만9000명이고 해외 임직원은 약 9만2000명이다.
현재 임직원 수는 오라클이 2022년 전자의무기록(EHR) 업체 서너를 280억달러에 인수하기 이전 수준을 소폭 밑돈다. 당시 인수로 수천 명의 직원이 추가됐으며 상당수는 서너 본사가 있는 캔자스시티 인근에 집중됐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