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은 5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이 1066건이라 밝혔다.
- 거래금액은 2조6893억원으로 전월보다 10.8% 줄었다.
- 300억 이상 6건은 모두 서울서 체결돼 쏠림이 심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00억이상 고가 빌딩 6건 거래 전량 서울에 편중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플래닛은 5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 거래량이 1066건 거래금액은 2조689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월과 비교해 각각 6.8% 및 10.8% 하락한 수치로 전반적인 시장 관망세가 확인됐다.

전국 17개시도 중 11곳의 거래량이 줄었으며 12곳은 거래금액이 감소했다. 반면 서울은 거래금액이 10.5% 오르는 등 지역 간 뚜렷한 격차가 나타났다. 특히 300억이상의 고액 자산 거래 6건은 전량 서울에서 체결되며 핵심 입지를 향한 투자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AI Q&A]
Q1. 2026년 5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은 어떠했나요?
A. 거래량 총 1066건 매매거래금액 2조6893억원으로 전월 대비 각각 6.8% 및 10.8% 감소하며 동반 하락하는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Q2. 전국 시도별 거래 현황에서 지역 간 두드러진 차이는 무엇이었나요?
A. 전체 17개시도 중 부산을 비롯한 11개지역의 거래량이 감소했고 세종 등 12개시도에서 거래금액이 줄었습니다. 반면 강원은 거래량이 47.7% 늘었고 서울은 거래금액이 10.5% 증가하는 등 뚜렷한 지역 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Q3. 금액대별 빌딩 거래에서 300억이상 대형 거래는 어떤 양상을 띠었나요?
A. 300억이상 빌딩 거래는 총 6건으로 전월 대비 60.0% 크게 감소했으며 해당 6건 모두 서울에서 이뤄지며 핵심 자산에 대한 투자 집중 현상을 보였습니다.
Q4. 단일 거래금액이 가장 컸던 상업업무용 빌딩은 어디이며 상위권 분포는 어떠한가요?
A.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곳은 서울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오렌지센터로 거래금액은 3500억원에 달했습니다. 또한 단일 거래 상위 10건 모두가 서울 소재 빌딩이 차지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