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에게 통일교의 현안 청탁과 함께 명품 가방·목걸이 등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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