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청년 창업가와 예비창업자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평택시 청년창업 톡톡 토크콘서트–청년창업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개최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평택시 청년정책과가 주최하고 평택산업진흥원과 평택대학교가 공동 주관해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관내 창업기업 관계자,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청년 창업가 간담회를 시작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업무 활용법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판매 전략 특강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배 창업가의 생생한 창업 성공 사례 발표와 참가자 간 자유 네트워킹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 간의 활발한 교류와 협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 창업 생태계를 튼튼하게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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