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11일 하반기 3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했다
- 9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 4개월간 136명 운영한다
- 중위소득 70% 이하 취약계층 대상이며 시급 등 임금·4대보험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는 9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136명이며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의 평택시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특히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노숙자 증명이 가능한 자,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자(재학생 제외)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등 3개 부문이며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10일간이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과 선발은 남부·북부·서부 권역별로 나눠 진행되며 선발된 근무자에게는 2026년 평택시 생활임금인 시급(1만1610원)과 4대 보험, 주·월차 수당 지급 등의 근무 혜택이 주어진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