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15일부터 입장휴게소서 테마존을 연다
- 전국 지자체 캐릭터와 길통이·차로차로프렌즈를 전시했다
- SNS 인증 참여자에게 상품권과 캐릭터 인형을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오는 15일부터 입장휴게소 서울방향에서 '길통이와 함께하는 지자체 캐릭터 여행' 테마존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테마존은 전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의 특성을 활용해 각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휴게소 이용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참여 의사를 밝힌 광역자치단체의 대표 캐릭터와 한국도로공사 캐릭터인 '길통이', '차로차로프렌즈'가 함께 전시된다.
지역축제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도 설치해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릭터별로 마련된 QR코드를 이용하면 해당 지역의 관광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방문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 인증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30명에게 한국도로공사 캐릭터 인형을 증정한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이번 전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캐릭터를 한 공간에 선보이는 고속도로 최초의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휴게소를 단순한 휴식 공간에서 문화와 관광, 지역 홍보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 공간으로 확대한다는 취지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휴게소 이용객들이 각 지역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