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호타이어가 15일부터 스크린 골프 대회를 열었다.
- 내달 17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타이어프로 컵을 진행한다.
- 신제품 홍보와 경품 제공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금호타이어가 골프존과 함께 전국 단위 스크린 골프 대회를 연다.
금호타이어는 1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타이어프로 컵' 스크린 골프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제외된다. 참가자는 골프존 투비전 NX를 비롯해 비전·투비전·투비전 플러스 기기가 설치된 매장에서 입장 가능하다.
경기는 경남 함양군 '스카이뷰CC' 코스로 치러진다.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한 18홀 산악형 코스로 거망산 능선 경관이 특징이다. 대회 기간 게임 내 코스와 스코어보드 등에 금호타이어 브랜드가 노출된다.
금호타이어는 유통전문점 '타이어프로'와 2026년 신제품인 SUV용 '크루젠 GT Pro', 승용차용 '마제스티 솔루스 EDGE' 홍보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상은 스트로크와 최다 라운드 기준으로 진행되며 1위 미즈노 MX FGD 아이언 세트, 2위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3위 거리측정기 등이 주어진다. 이 밖에 등급별 시상과 홀인원,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부문별 경품도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타이어 제품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상무는 "골프존과 3년 연속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고객이 경기와 함께 신제품 가치를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내달 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타이어프로 지투어 믹스드 컵'을 개최한다. 경기는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주요 포털,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최종 라운드는 SBS골프에서도 중계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