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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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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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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이 31일 본청 및 지방청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 납세자보호·조사·징세·국제세원 등 핵심 보직을 대거 교체했다
  • 서울·중부·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청에 직무대리 발령도 병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세청(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김현지 (국세청 국제세원)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송지현 (서울청 국제조사2)
▲국세청 조사2과 주인규 (국세청 조사분석)
▲국세청 송찬규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황민호 (대전청 조사1-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김진현 (서울청 조사4-2)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이홍구 (국세청)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권재욱 (서울청 조사4-1)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종의 (정 읍 납세자보호)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남상균 (청주)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손유나 (국세청)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정은주 (인천 재산)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최봉수 (청주)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실 강새롬 (역삼 법인1)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조환준 (국세청)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정해욱 (제주 징세)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실 진유진 (창원 소득)
▲국세청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 황승화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징세과 허광욱 (중부산 부가소득)
▲국세청 체납분석과 황하늘 (대구청 징세)
▲국세청 법무과 김영빈 (홍천 세원관리)
▲국세청 법무과 최종경 (국세청)
▲국세청 법규과 조창현 (김해 법인)
▲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김수현 (남양주 납세자보호)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김현경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응빈 (국세청)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정아 (동대문 법인)
▲국세청 법인세과 문태형 (국세청)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김동현 (국세청)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성이택 (인천청 징세)
▲국세청 소비세과 김현미 (용인 납세자보호)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송태준 (분당 법인)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이호필 (원주 납세자보호)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문 현 (서인천)
▲국세청 조사1과 이경선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조사2과 김치호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국제조사과 최은지 (서울청 법인)
▲국세청 조사분석과 한청용 (서울청 송무1)
▲국세청 대변인실 김민주 (국세청)
▲국세청 대변인실 임종훈 (국세청 심사2)
▲국세청 기태경 (국세청 법인)
▲국세청 송석하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송재천 (서울청 조사2-2)
▲국세청 여성훈 (동대문 징세)

◇ 직무대리 발령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성유진 (공주)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이애란 (성동)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김동훈 (동울산)

◇ 전산사무관 전보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김요한 (국세청 빅데이터)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박진우 (국세청 인공지능)

<서울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서울청 조사2-1)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최치환 (국세청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 이용문 (서울청 조사4-2)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서귀환 (서울청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최정현 (서울청 조사4-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재은 (국세청 법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안형민 (국세청 혁신정책)

◇ 행정사무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민경훈 (전주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유형규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임민철 (영등포 법인2)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김광영 (고양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고덕환 (중부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손성모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정경원 (영주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 김근화 (동고양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 권진록 (동안양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 강수민 (반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엄태현 (국세청 국제협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조형준 (국세청 공익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신정훈 (동대문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박창용 (서울청 조사2-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신창훈 (동수원 재산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김가원 (국세청 상호합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손상현 (서대문 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이승훈 (중랑)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이일생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최현진 (인천청 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신지영 (포천 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임희운 (동대문 재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오광철 (서울청 조사3-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민제 (이천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이옥선 (원주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손진욱 (속초 세원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이 섭 (김해 밀양지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이성욱 (계양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오세인 (국세청 심사2)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오은경 (국세청 혁신정책)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윤설진 (서울청 송무3)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오재현 (포천 부가소득)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장인식 (국세청 심사1)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 김지태 (서울청 국제조사관리)
▲중부세무서 소득세과장 박종무 (영등포 부가2)
▲남대문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유희준 (의정부 징세)
▲서대문세무서 조사과장 이상필 (서울청 조사2-2)
▲은평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성복 (잠실 징세)
▲마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민희망 (남부천 부가)
▲영등포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정현중 (구로 징세)
▲영등포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순영 (은평)
▲영등포세무서 법인세2과장 박현수 (서울청 조사3-관리)
▲구로세무서 징세과장 박범진 (영등포)
▲금천세무서 징세과장 박동수 (시흥 징세)
▲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종명 (동안양 부가)
▲강남세무서 법인세1과장 김민양 (서울청 조사2-2)
▲강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소 섭 (포천 징세)
▲반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상욱 (인천 징세)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이종준 (서울청 조사2-2)
▲서초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오윤화 (구리 징세)
▲역삼세무서 법인세1과장 권기현 (중부청 징세)
▲성동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재영 (서울청 국제조사1)
▲동대문세무서 징세과장 금봉호 (동대문)
▲동대문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권혁성 (남양주 징세)
▲동대문세무서 재산세과장 김영근 (서울청 조사2-1)
▲동대문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영휘 (홍성 징세)
▲중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옥련 (금천 징세)
▲송파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문도연 (서울청 조사1-3)
▲송파세무서 조사과장 김병옥 (구리 납세자보호)
▲잠실세무서 징세과장 최우성 (강동)

<중부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이봉숙 (중부청 조사1-1)

◇ 행정사무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이현무 (이천 소득)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이은주 (강남)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서현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김향미 (중부청 조사2-관리)
▲동안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현주 (중부청 납세자보호)
▲수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희경 (동화성)
▲동수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창열 (부산진 징세)
▲분당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강세정 (중부청 법인)
▲분당세무서 법인세과장 김완종 (울산 납세자보호)
▲남양주세무서 징세과장 윤주호 (강동)
▲남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순준 (구리 재산법인)
▲강릉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재희 (목포 부가)

◇ 직무대리 발령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진걸 (동청주)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근수 (서울청)
▲중부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서영준 (서울청)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 김훈태 (성남)
▲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성호 (동안양)
▲동안양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동환 (역삼)
▲동화성세무서 징세과장 천만진 (수원)
▲평택세무서 조사과장 이태훈 (청주)
▲이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남현희 (서산)
▲이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김정관 (기흥)
▲구리세무서 징세과장 윤선영 (강동)
▲구리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유성엽 (강동)
▲구리세무서 조사과장 엄일선 (광명)
▲구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안지영 (성남)
▲시흥세무서 징세과장 유은주 (중부)
▲용인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소영 (경기광주)
▲용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정미 (동수원)
▲기흥세무서 조사과장 김홍균 (안산)
▲홍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민영 (서울청)
▲원주세무서 징세과장 최권호 (정읍)
▲원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년숙 (동청주)
▲영월세무서 징세과장 윤현식 (관악)
▲영월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임창규 (수원)
▲속초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동현 (동화성)

<인천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인천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규열 (인천청 조사1-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인천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노 (남동 소득)
▲인천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최진선 (인천청 부가)
▲인천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김수한 (연수)
▲인천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임옥규 (인천 법인)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지선 (인천청 송무)
▲인천세무서 법인세과장 허준용 (계양)
▲남동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지연 (북부산 부가)
▲포천세무서 징세과장 윤승갑 (제천 징세)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유현인 (서인천 부가)

◇ 직무대리 발령

▲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권창호 (통영)
▲인천세무서 재산세과장 이동훈 (계양)
▲부평세무서 징세과장 이안나 (동작)
▲서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안성경 (남동)
▲남동세무서 징세과장 박미선 (광주)
▲남동세무서 소득세과장 유재연 (남부천)
▲연수세무서 징세과장 이순철 (동화성)
▲부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심윤성 (동작)
▲남부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륜 (김포)
▲의정부세무서 징세과장 김철호 (북광주)
▲포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이세연 (강서)
▲포천세무서 조사과장 장희철 (강동)
▲고양세무서 징세과장 김정숙 (서대문)
▲동고양세무서 징세과장 윤경주 (고양)
▲동고양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선아 (중부)
▲파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추세웅 (강서)

<대전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송무과장 고당훈 (국세청 조사2)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이정순 (대전청 소득재산)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이용후 (대전청 조사1-3)

◇ 행정사무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최익수 (대전청 정보화관리)
▲대전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황대림 (대전)
▲대전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홍문선 (국세청 납세자보호)
▲대전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최시은 (거창 납세자보호)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신혜선 (대전청 감사)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진술 (대전청 조사1-2)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윤용 (대전청 송무)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조민영 (국세청)
▲북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김경철 (진주 납세자보호)
▲세종세무서 징세과장 이 호 (국세청)
▲청주세무서 소득세과장 권민형 (남동 징세)
▲제천세무서 징세과장 편무창 (영월 세원관리)
▲홍성세무서 징세과장 최용세 (중부산 징세)

◇ 직무대리 발령

▲세종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박종인 (대전)

<광주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박진찬 (순천 광양지서)
▲순천세무서 광양지서장 민준기 (광주청 운영지원)

◇ 행정사무관 전보

▲광주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송창호 (광주청 조사1-1)
▲광주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시형 (서광주 징세)
▲광주세무서 징세과장 기연희 (남원 세원관리)
▲광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경일 (순천 벌교지서)
▲북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균열 (광산 재산법인)
▲서광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소현 (거창 징세)
▲광산세무서 징세과장 박후진 (순천 재산법인)
▲광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정환 (목포 납세자보호)
▲전주세무서 소득세과장 정종철 (북전주)
▲남원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종일 (청주)
▲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문형진 (광주)
▲순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최용철 (강릉 납세자보호)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이 호 (부평 징세)

◇ 직무대리 발령

▲정읍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진수 (서대전)
▲목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성호 (광주청)

<대구지방국세청>

◇ 행정사무관 전보

▲대구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배재홍 (영주 징세)
▲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은호 (대구청 운영지원)
▲대구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성한기 (국세청)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최기영 (영덕 징세)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장시원 (동대구 납세자보호)

◇ 직무대리 발령

▲동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성민 (김천)
▲남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도영수 (남대구)
▲영덕세무서 징세과장 정진원 (서대전)
▲영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주항 (북대전)
▲영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나명균 (서대전)

<부산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준기 (부산청 조사2-관리)
▲부산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이강욱 (국세청 심사1)
▲부산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조현진 (부산청 부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차무환 (부산청 법인)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조용택 (부산청 조사1-1)

◇ 행정사무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오세두 (부산청 납세자보호)
▲중부산 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현은식 (해운대 징세)
▲동래세무서 소득세과장 조성래 (금정)
▲창원세무서 소득세과장 이태욱 (기흥)

◇ 직무대리 발령
▲부산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황정민 (통영)
▲부산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김봉진 (진주)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용태 (북부산)
▲중부산세무서 징세과장 이만호 (부산강서)
▲부산진세무서 징세과장 윤영근 (김해)
▲부산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영우 (해운대)
▲해운대세무서 징세과장 정수진 (울산)
▲북부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호 (수영)
▲동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장환 (구미)
▲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남훈 (종로)
▲김해세무서 법인세과장 전충선 (서부산)
▲김해세무서 밀양지서장 하지경 (창원)
▲양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호상 (김해)
▲거창세무서 징세과장 백지훈 (수성)
▲거창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종필 (여수)
▲통영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홍윤종 (마산)
▲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동욱 (금정)
▲제주세무서 징세과장 이수미 (양천)
▲제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영선 (북대전)

(2026. 7. 31. 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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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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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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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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