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빈센트병원이 4일 심평원 뇌졸중 평가에서 11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성빈센트병원은 종합점수 99.94점으로 전체 및 상급종합병원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이번 평가는 24년 10월부터 25년 3월까지 전국 268곳을 대상으로 13개 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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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발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1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성빈센트병원 관계자는 "심평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시작한 이후 단 한 차례도 1등급을 놓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4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85.1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9.25점)을 모두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뇌졸중 의료 서비스의 지속적인 질 관리를 위해 심평원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68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Stroke Unit(뇌졸중 집중치료실 인력 및 시설) 구성 여부▲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 치료 실시율▲조기 재활 평가율▲기능평가 실시율 등 총 1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