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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마트농업 모델 구축…첨단 농기계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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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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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가 6일 민선9기 농정비전을 내놨다.
  • 스마트농업·공동영농 등 5대 과제를 추진했다.
  • 청년농 육성과 축산 디지털 전환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선 9기 농정 비전 발표·5대 과제 제시
스마트농업과 공동영농 통한 소득 증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농촌을 청년과 생활인구가 모이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청사진을 내놓았다.

스마트농업과 공동영농, 수출·유통 혁신, 청년농 육성, 축산 디지털 전환을 묶은 5대 과제로 농가 경영비를 낮추고 소득과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도는 민선9기 농정 비전 '돈 되는 경남농업, 잘 사는 경남농촌'과 관련해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농촌을 청년과 생활인구가 유입되는 공간으로 전환하겠다고 6일 밝혔다.

민선 9기 경남농정 비전[사진=경남도] 2026.08.06

비전 구현 목표는 '경영비는 낮추고, 소득은 높이며,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농촌'이다. 이를 위해 ▲미래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 고부가가치화▲농가소득 및 농업경영 안전망 강화▲신선농산물 중심 수출 확대와 스마트 유통 확산▲농촌활력 회복 및 농업인력·세대전환▲선진 축산업 육성과 가축방역 체계 강화 등 5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도는 먼저 스마트팜과 AI 기반 첨단 농기계 확산으로 '경남형 스마트농업' 모델을 구축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가 규모·경영 여건에 맞춘 단계별 스마트팜을 보급해 2030년까지 도내 스마트팜 면적을 1000ha로 늘리고 중소규모 단동형 시설하우스 농가에는 원격제어·생육 모니터링 중심 ICT 장비를 지원해 진입 장벽을 낮춘다.

청년농·귀농인 등 신규 농가에는 정밀 환경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팜을 새로 조성해 생산 기반 혁신을 유도한다. 스마트 농기자재 공유센터를 조성해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등 AI 기반 첨단 농기계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개별 농가에는 총 1667억 원 규모 보조금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첨단 기술 접근성을 높인다.

동시에 푸드테크와 그린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농업 부가가치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농가소득과 경영 안정 강화를 위한 공동영농·소득안전망 확대도 민선 9기 핵심 축이다. 도는 생산비 절감과 규모화된 경영을 위해 2026~2030년 151억 원을 투입해 공동영농법인을 육성하고 공동생산·공동방제·공동유통을 활성화해 농기계·시설을 공유하는 경남형 공동영농 모델을 확산한다.

소득안전망 측면에서는 2030년까지 농어업인수당 6,050억 원, 공익직불금 1조 3628억 원을 지원하고 농어촌진흥기금 1925억 원을 융자한다.

융자한도는 개인 5,000만 원에서 1억 원, 법인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해 경영 자금 부담을 덜고 농업재해 예방·피해 지원체계를 강화해 기후변화에 따른 경영 위험에도 대응한다.

K-푸드 수출 확대와 스마트 유통 체계 구축으로 농산물 경쟁력도 높인다. 도는 딸기, 단감, 샤인머스켓, 쌀 등 신선농산물 수출을 늘리고 중국·유럽·북미·호주 등으로 수출 시장을 다변화한다. 17년 만에 중국 단감 수출 검역이 타결된 만큼 경남 단감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현지 판촉·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단감을 대표 수출 품목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유통 분야에서는 1032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와 물류기기 공동 이용을 지원하고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 기반 유통체계를 구축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거점으로 지역 농산물 공급을 확대해 산지·소비지를 연계하는 구조를 강화한다.

청년농 육성과 농촌공간 재편은 인력·세대전환 과제의 중심이다. 도는 '경남형 청년농 정착 사다리'를 만들어 농지 확보부터 창업, 육아, 판로까지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밀양 청년농 분양단지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2~3개 시군에 15ha 규모 청년농 분양단지를 추가 조성하고 청년농 맞춤형 창업·온라인 판로 지원 등 청년농 육성에 총 983억 원을 투입한다.

임신·육아기 청년농을 대상으로 후계농업경영인 정책자금 이자를 지원하는 '경남형 육아특화 이차보전' 사업도 추진해 영농·육아 부담을 함께 덜겠다는 구상이다. 축사·폐공장 등 위해시설 정비와 생활 서비스 공간 확충 등을 포함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사업에 2030년까지 420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정착과 생활인구 증가를 뒷받침한다.

축산분야에서는 디지털 전환과 방역 체계 강화를 병행한다. 도는 전국 최초로 고성 스마트 양돈단지를 조성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선진 축산 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사업비 753억 원을 투입해 축사 내 온·습도, 환기, 사료·음수 공급, 가축 생육환경을 실시간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자동화·지능화를 통해 생산성·경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악취·환경부하를 줄이는 시설을 구축한다.

ICT 융복합 장비와 솔루션 보급, 축사시설 현대화를 통해 스마트·디지털 축산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맞춤형 가축분뇨 자원화·악취 저감 사업,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를 통해 친환경·저탄소 축산 기반을 마련한다.

'깨끗한 농장' 지정을 1000곳까지 확대하고 저탄소 영농 활동비를 지원해 축산분야 탄소중립을 유도하는 한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 전염병에 대해서는 사전 예방 중심 선제적 방역체계를 강화한다.

류해석 농정국장은 "민선 9기는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키우고 농촌을 청년이 돌아오는 공간으로 만드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농업과 공동영농, K-푸드 수출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고, 농업인·시군·농협·유관기관과 함께 '돈 되는 경남농업, 잘 사는 경남농촌'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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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매각 절차 본격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TBC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를 본격화한다. JTBC는 28일 "금일 서울회생법원이 당사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이에 맞춰 경영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재무 위기를 겪고 있는 JTBC에 대한 기업회생 절차가 시작됐다. 사진은 JTBC스튜디오 일산 모습. [사진=뉴스핌 DB] 앞서 JTBC는 지난 6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그 첫 단계로 채권단 협의를 위한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거쳤다. JTBC는 "이후 여러 차례 협의 결과, 채권자 권익 보호 측면에서도 회생절차 개시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ARS 추가 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고,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JTBC는 법정 회생절차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겠다. 아울러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는 JTBC에 대한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은 JTBC가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성장에 따른 출연료·인건비 등 제작비 상승과 방송광고시장 축소, 올림픽 중계권료 지급에 따른 대규모 지출, 중앙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기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JTBC 입장 전문. JTBC가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맞춰 경영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합니다. 오늘 서울회생법원이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JTBC는 지난 6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그 첫 단계로 채권단 협의를 위한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거쳤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협의 결과, 채권자 권익 보호 측면에서도 회생절차 개시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ARS 추가 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고,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된 것입니다. 앞으로 JTBC는 법정 회생절차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아울러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ice09@newspim.com 2026-08-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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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왜 인디애나로 갔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미국 첫 반도체 생산기지로 기존 반도체 클러스터인 애리조나·텍사스가 아닌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을 택한 데는 안정적인 전력·용수와 탄탄한 제조업 인프라, 퍼듀대를 중심으로 한 연구·인재 경쟁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성장하며 축적한 산업 인프라에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전문인력 양성을 한곳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인디애나주가 약 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대규모 인센티브와 인프라 지원을 제시하면서 최종 선택을 이끌어냈다. 28일 SK하이닉스와 미국 정부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기지 유치를 위해 약 2년에 걸쳐 공을 들였다. 미국 반도체 산업이 애리조나와 텍사스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웨스트라피엣 낙점은 이례적인 선택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반도체 후발주자 인디애나…2년 유치전 끝 최종 낙점인디애나는 그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생산지역으로 꼽히던 곳은 아니다. 미국 반도체 생산시설은 텍사스와 애리조나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인디애나는 반도체 산업에서는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지역이다. SK하이닉스도 처음부터 인디애나를 투자지로 낙점한 것은 아니다. 미국 내 첨단 패키징 생산거점 구축 구상이 처음 공개된 것은 2022년 7월이다. 당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과 화상 면담을 갖고 미국에 22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150억달러를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첨단 패키징·테스트 시설 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SK하이닉스는 미국 내 여러 지역을 놓고 생산기지 입지를 검토했다. 인디애나는 치열한 유치 경쟁을 거쳐 최종 4개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남았고 약 2년에 걸친 경쟁 끝에 최종 투자지로 선정됐다. 나머지 후보 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멍 치앙 전 퍼듀대 총장은 당시 유치 경쟁을 '2년에 걸친 토너먼트'에 비유하기도 했다. 여러 지역을 상대로 후보지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디애나가 결국 SK하이닉스의 미국 첫 생산기지를 따낸 것이다. ◆ 첫째는 전력·용수…제조업 기반이 반도체 경쟁력으로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인디애나가 경쟁 지역을 제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반도체 공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가 있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착공식에서 '왜 인디애나인가'라는 질문에 충분한 전력과 용수를 첫 번째 이유로 제시했다. 대규모 전력과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반도체 생산시설의 특성상 입지 선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갖췄다는 의미다. 이 같은 인프라는 인디애나가 오랜 기간 제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축적됐다. 인디애나는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이번 착공식에서도 미국에서 제조업 일자리가 가장 밀집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반도체 산업에서는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 기존 제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구축된 전력·용수와 산업 인프라가 오히려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을 유치하는 기반으로 작용한 셈이다. 다만 전력과 용수만으로 인디애나의 선택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한 결정적인 카드는 웨스트라피엣에 자리 잡은 퍼듀대였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승부 가른 퍼듀대…생산·R&D·인력양성 한곳에전력과 용수가 반도체 공장을 가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었다면 퍼듀대의 연구·인재 경쟁력과 인디애나주의 적극적인 지원은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할 수 있었던 카드였다. 실제 SK하이닉스 공장이 들어서는 곳은 퍼듀대와 인접한 '퍼듀 리서치파크'다. 생산시설과 대학 연구시설을 가까이 두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동시에 공장 가동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입지다. SK하이닉스도 2024년 4월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하면서 퍼듀대가 보유한 반도체 분야 전문 연구진과 인재 공급망, 지역의 연구개발(R&D) 생태계를 웨스트라피엣을 선택한 주요 이유로 꼽았다. 퍼듀대는 이번 착공식에서 스스로를 '미국의 반도체 대학(America's semiconductor university)'이라고 표현하며 인재 경쟁력을 강조했다. 퍼듀대 측은 현재 미국에서 학사·석사·박사 엔지니어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퍼듀대 버크나노기술센터 등과 첨단 패키징과 이종집적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퍼듀대와 아이비테크 커뮤니티칼리지와는 교육 프로그램과 학제간 교육과정을 마련해 현지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생산과 R&D, 인력 양성을 한 지역에서 연결하는 구조다. 미치 대니얼스 퍼듀대 총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지식을 발전시키는 것뿐 아니라 인디애나 경제의 성장과 다변화를 돕는 것도 대학의 역할"이라며 "교수진에게 연구 기회를, 졸업생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오늘날 대학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성공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할 것"이라며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에 구축하는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 조감도 [사진=SK하이닉스] ◆ 2년 유치전 쐐기 박은 지원책…州·대학도 총력전 여기에 인디애나주는 세제 혜택부터 인프라와 인력 양성까지 묶은 대규모 지원책을 제시하며 유치전에 힘을 실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번 착공식에서 충분한 전력과 용수에 이어 주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인디애나를 선택한 이유로 제시했다. 인디애나주는 최대 5억5470만달러의 세금 환급을 비롯해 최대 8000만달러의 조건부 성과연계 지원, 각각 최대 300만달러의 교육훈련 및 제조준비 지원, 4500만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선 지원 등을 제시했다. 퍼듀대와 퍼듀연구재단도 부지 할인 등을 포함해 약 6000만달러 상당을 지원했다. 인디애나가 최종 투자지로 결정된 이후에는 미국 연방정부도 가세했다. 미 상무부는 반도체지원법(CHIPS Act)에 따라 최대 4억5800만달러의 직접 보조금과 최대 5억달러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산업계와 대학, 지방·주·연방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의 협력과 리더십이 필요했다"며 "이 모든 요소를 한데 모으는 것이 한 주를 다른 주와 차별화하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SK하이닉스와 퍼듀대는 미국의 기술적 미래를 위한 첫 삽을 뜨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파급효과는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2026-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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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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