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20일 2학기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 지난 6~7월 11개교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 지원에 나섰다.
-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를 돕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학교별 어려움을 바탕으로 2학기에도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7월 11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학교운영위원회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2학기 학교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교별 운영 실태와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학교가 자율적으로 학교운영위원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위원회 구성 절차와 위원 자격 요건, 회의록 공개, 사후 관리 등 15개 핵심 운영 지표를 중심으로 학교별 취약 요소를 보완할 방침이다.
또한 각 학교가 학교운영위원회를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학기에도 전화와 이메일, 업무메신저 등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해 학교의 자체 점검을 지원하고, 학교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임미덕 운영지원과장은 "상반기 현장 방문 컨설팅을 통해 학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점을 찾을 수 있었다"며 "2학기에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자율성과 투명성을 갖춘 학교운영위원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