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웨스틴 조선 부산이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패키지 비짓 부산을 선보였다.
- 모모스커피와 협업해 드립백 에디션 1세트를 투숙객에게 증정했다.
- 9월 4일과 5일엔 수영장서 모닝 스트레칭과 음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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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웨스틴 조선 부산이 부산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비짓 부산(Visit Busan)'을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가장 부산다운 여행'을 테마로, 부산의 매력과 로컬 미식을 즐기는 동시에 웰니스 경험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는 웨스틴 조선 부산과 모모스커피가 협업해 제작한 '비짓 부산 드립백 에디션' 1세트가 증정된다. 모모스커피의 시그니처 블렌드 원두 '에스쇼콜라' 드립백 7개가 담겼으며, 해운대 바다를 조망하는 객실에서 영감을 얻은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됐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모모스커피와 함께 웰니스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9월 4일과 5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2층 수영장 야외에서 '모닝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스트레칭 후 모모스커피 콜드브루와 과일을 제공한다.
웨스틴 조선 부산 관계자는 "웨스틴 조선 부산만의 특별한 투숙 경험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부산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