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28일 국도·국지도 건설사업 2건의 예타 대상 선정을 밝혔다.
- 청주 외평~북이와 진천 초평~청주 북이 2건이 포함됐다.
- 총연장 8.2㎞, 사업비 1507억원 규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건의한 국도·국지도 건설사업 2건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청주시는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지난 26일 심의한 결과▲청주 외평~북이 건설사업(국지도) ▲진천 초평~청주 북이 건설사업(국도) 등 2개 사업이 예타 대상에 포함됐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총연장 8.2㎞, 총사업비 1507억원 규모다.
청주시는 당초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예타 대상 4건과 비예타 1건 등 모두 5개 사업, 총 5002억원 규모를 건의했다.
이번 예타 대상 선정으로 청주와 인근 지역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광역교통망 확충과 물류 이동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균형발전과 원활한 물류 소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선정된 사업과 비예타 건의 사업이 최종적으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