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28일 가전구독 캠페인으로 브론즈 에피를 수상했다.
-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전문케어 메시지를 알렸다.
- 구독 건수 44%, 매출 34%, 검색량 93.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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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 구독 매출 34%↑…브랜드 검색량도 93.4% 늘어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가전구독 캠페인으로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LG전자는 지난 27일 열린 '2026 에피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 전기·전자제품 부문에서 가전구독 캠페인 '걱정하는 마음까지 구독으로 전문케어'로 '브론즈 에피'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약 두 달간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품 노후화와 위생 관리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전문 케어' 서비스로 해결한다는 메시지를 TV와 신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지털 광고 등을 통해 전달했다.
캠페인 기간 LG전자 가전 구독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4%, 구독 매출은 34% 증가했다. 올해 1월 브랜드 검색량도 전월 대비 93.4% 늘었다.
오성택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구독 시장에 '전문 케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장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