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가 27일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
- 7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채용과 취업상담을 받았다
- 시는 사후관리와 추가 취업 알선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양주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가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채용관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기소개서 컨설팅, 모의면접, 직무상담 매칭, 계층별 맞춤 취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실전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이낙준 작가의 사전 취업특강도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참여 기업의 채용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박람회에서 미취업으로 남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추가 취업 알선을 이어가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 가능성을 넓히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