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이 19일 안성 청년축제와 연계한 공연을 연다.
- 공연은 한경국립대 정문에서 GAMP 월간버스킹 RE:PLAY LIVE로 열린다.
- 등록 뮤지션들이 명곡을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경기안성뮤직플랫폼(GAMP)이 오는 19일 한경국립대학교 정문에서 열리는 안성시 청년축제와 연계해 'GAMP 월간버스킹 RE:PLAY LIVE'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음이 머문 노래, 오늘의 목소리로'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익숙한 명곡들을 경기안성뮤직플랫폼 등록 뮤지션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부 섬세한 감성의 김수연과 따뜻한 어쿠스틱 음색의 이건우가 무대에 오른다.
2부에는 청량한 에너지의 김민경과 감성 록을 선보이는 유준이 바통을 이어받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무대에 출연하는 출연진은 지역 기반 뮤지션들로 대중가요, 팝, 인디, 록 등 장르를 넘나드는 레퍼토리로 축제장을 찾은 시민 등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청춘의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음악 창작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