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지훈 전주시장은 14일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
- 추석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한 노고에 감사와 식사를 지원했다.
- 전주시는 명절마다 군부대 방문해 협력을 강화하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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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애로사항 청취·식사 지원...군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군부대를 찾아 국토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와 군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조 시장은 이날 35사단 전주대대와 206항공대대, 506항공대대 등 전주지역 군부대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병들을 위한 식사를 지원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에게 전주시민을 대표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유대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 시장은 부대 관계자와 장병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군과의 상호 협력 및 공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조지훈 시장은 "추석 명절에도 시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군부대와 긴밀히 협력하며 장병 여러분과 함께 더욱 안전한 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