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만 남은 정인이…사망 하루 전 모든 걸 포기한 모습"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만에 숨진 정인 양이 지속적으로 온 몸에 멍과 흉터가 난 채 어린이집에 등원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어린이집 원장은 정인...
2021-02-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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