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ID 614개 중 202개만 경공모..일반인 정보도용 가능성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 일당이 댓글 조작 활동을 위해 일반인 개인 정보를 도용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
2018-04-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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