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B-1 비자와 ESTA로도 장비 설치·점검 업무 가능" 확인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한·미 양국은 미국 조지아주에서 최근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구금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단기 상용 비자인 B-1 비자로 가능한 활동의...
2025-10-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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