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피터 성장담에 담은 마블의 새 방향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엔드게임 이후 세상은 변했다. 악당 타노스(조쉬 브롤린)의 파멸로 사라진 인류 절반이 돌아왔지만, 상황은 5년 전 그대로다. 사람들은 여전히 아이언...
2019-07-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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