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고수' 윔블던, 조타 추모 '검은' 리본 허용키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148년 전통을 자랑하는 윔블던이 불의의 자동차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28)를 추모하기 위해 '검은 색'을 허용키로했다.AP통신은 4...
2025-07-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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